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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1022 Win7에 드디어 입성 (두두두둥! 두두두둥! 두두두둥두두두둥두두두둥두두두둥두두두..?) 사실 저번달부터 입성할 기회가 널리고 널렸으나, 업무용 시스템을 백업하고, 재설치 한다는건 내게 많은 용기를 필요로 해서 (어째서 바탕화면만 정리했는데 120G가 나오는건지..) 오늘 열심히 백업한 후~ 드디어 입성! 뭐, 부팅 속도니 뭐니 그런건 나같은 라이트 유저에겐 그닥 중요하진 않다! 심지어, 난 빠르다던 SSD를 사용 할 때도 부팅 속도 차이점을 크게 느끼지 못했기에. 아차차, 그래도 SSD를 사용하면서 프리징 현상은 몇번 경험하였다. 뭐. 라이트 유저지만, 매우극한 라이트 유저는 아니란 말씀. 근데 매우극한 라이트유저도 프리징 현상은 발견할 듯. 생각해 보니 부팅 속도도.. '부팅 할 때 시간 걸리는건 당연한 거야..' 라고 생각하며, 항상 다른 일을 했었던거 같다. 음...............그러고 보니, 집에 있는 컴퓨터가 아주 사양이 딸린 조선컴인데. 회사에서 쓰는 컴퓨터는 그에 비해 사양도 좋고, 뭐 최신정도는 아니어도 근대컴이라고 할 수 있겠다. 부팅속도를 재거나, 부팅 때 모니터를 쳐다보지 않았어도 부팅속도가 차이난다는게.. 명확히 느껴지는걸 보면 Win 7의 좋은점을 내가 아직 느끼지 못한 건가 보다. 무엇보다 확연히 느껴지는 맘에 드는 점은 UI가 맘에 쏙든다. 비스타에 비해 많이 세련 됬다. OOBE 거치는 과정도, 신경 많이 쓴듯? 글자체 라던지, 맨처음 마이크로소프트 로고라던지 각각 한차례 업그레이드 된 느낌이 분명하다. XP에서 비스타로 넘어갈때도 느꼇지만. 어쨋든 이번 윈 세븐 맘에 든다. 어이쿠. 윈세븐 입성했다고 해서 기껏 쓴 처음 리뷰가 부팅속도 잘 모르겠다. UI 가 매우 맘에 든다. 고작 이거라니. 근데 깔고나서 5분밖에 안지났어요. 인터넷 연결하고 나서 처음 들어온 싸이트가 내 블로그인; 어디까지나.. 제가 라이트 유저임을 기억해 주시길... 그럼 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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